Identity
이재형
개발자 이재형입니다. 어떤 기술을 다루고,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며,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담았습니다.

이재형@liquidskr
2002.05.31
Tech Stack
기술 스택
언어
라이브러리
클라우드 / 배포
협업 / 문서
디자인
성격과 관심사
나를 이루는 다섯 가지
몰입
한 번 꽂히면 끝까지 갑니다
문제가 풀릴 때까지 놓지 못하는 편입니다. 막히는 지점이 생기면 오히려 거기서부터 재미가 시작됩니다. 해결되는 순간까지 파고드는 집요함이 저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.
실행
고민보다 손이 먼저 움직입니다
괜찮은 생각이 떠오르면 일단 만들어봅니다. 완벽한 계획보다 돌아가는 프로토타입이 더 많은 것을 알려준다고 믿습니다. 지금까지 만든 것들 대부분이 '일단 해보자'에서 시작됐습니다.
호기심
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
게임, 웹, 모바일, 서버 — 경계를 정해두지 않고 손을 뻗습니다.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 자체가 즐겁고, 서로 다른 분야의 경험이 연결될 때 예상하지 못한 답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.
자동화
반복을 시스템에 맡기는 일
클라우드를 활용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. 사람이 매번 손으로 하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하게 만드는 과정 자체가 즐겁고, 그렇게 아낀 시간이 더 중요한 문제에 쓰인다고 믿습니다.
만들고 남기는 일
생각을 실체로 만들고, 사람들에게 닿게 하는 일
코드가 화면이 되고 서비스가 되는 변환의 순간을 좋아하고, 만든 것은 누군가에게 쓰일 때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. 그 과정과 배운 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도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.
가치관과 개발 철학
당연함을 의심하는 것
"원래 그렇게 하는 거야"라는 말을 잘 받아들이지 못합니다. 관성적으로 반복되는 방식에는 반드시 더 나은 답이 숨어 있다고 믿습니다.
패러다임을 깨부순다는 것은 거창한 파괴가 아니라, 모두가 지나치는 당연함 앞에 멈춰 서서 "왜?"라고 묻는 일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. 그 질문에 스스로 답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.
제 꿈은
패러다임을 깨부수는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.